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패션 디자이너 포지션 제안
패션 MD 직무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최근 한 쇼핑몰에서 브랜드 디자이너 포지션으로 면접 제안을 받았고, 다음 주 면접 일정이 잡힌 상태입니다. 채용 공고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담당업무] 시즌 제품 기획 및 라인업 기획 작업지시서 작성 및 제품 QC 우븐·다이마루 전반적인 제품 디자인 공장/프로모션 생산 핸들링 [자격요건] 동종 업계 경력 1년 이상 다만 몇 가지 고민되는 부분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공고상 경력 1년 이상을 요구하고 있는데 저는 관련 실무 경력이 없는 상태입니다. 패션디자인학과를 졸업해 디자인 툴이나 업계 구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있는 편인데, 이런 경우에도 면접을 봐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자소서나 포트폴리오 제출 없이 이력서만으로 포지션 제안을 받았습니다. 면접 시 자소서나 포폴를 따로 준비해서 가져가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면접까지 시간이 3일 남은 상황인데 우선 순위를 어떻게 둬야 할지 고민입니다...
2026.03.07
답변 2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경력 1년 이상 조건이 있어도 회사에서 이력서를 보고 면접을 제안했다면 신입 가능성을 열어두고 보는 경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패션디자인 전공이고 디자인 툴과 업계 구조를 이해하고 있다면 면접은 충분히 보셔도 괜찮습니다. 실제로 작은 브랜드나 쇼핑몰에서는 신입을 디자이너 포지션으로 채용하기도 합니다. 면접 때는 포트폴리오를 반드시 준비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의상 디자인 작업물, 기획 과정, 컬러나 소재 기획 등을 간단히 정리한 포트폴리오가 있으면 직무 적합성을 보여주기 좋습니다. 남은 3일 동안은 포트폴리오 정리와 브랜드 분석, 그리고 본인이 어떤 상품 기획을 할 수 있는지 정리하는 것에 우선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면접 제안을 받은 것 자체가 기본 적합성은 있다고 본다는 뜻이라 우선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경력 1년 이상은 우대나 희망에 가까운 경우도 많아서 실무경험이 없다고 미리 물러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3일 남았다면 자소서보다 포트폴리오 요약본 준비가 더 우선입니다. 학교 작업물이라도 시즌 기획 의도, 타깃, 소재와 실루엣, 작업지시서 이해, QC 관점을 정리해 가져가시면 좋습니다. MD 준비생이라도 디자인 포지션 면접에서는 디자인 감각보다 상품화 이해와 협업 가능성을 더 분명히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 대비 하는 방법
하반기 공채에 서류를 합격해서 현재 1차 면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원 직무는 기구 설계입니다. 대면 면접을 한번도 안 가봐서 처음 준비하는 면접인 김에 면접 준비를 도움 받으려 하는데 어느곳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게 제일 좋을까요??
Q. 인성 검사 솔찍하게 하는게 맞는걸까요?
사람인 인성검사 솔찍하게 답변했다고 생각했는데 '답변 신뢰도 낮음'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원인이 뭘까 생각했는데 아마 이것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일 관련은 다 계획적이고 활발하다고 적었는데, 일상 관련은 반대로 응답 했거든요 1. 본성은 무계획을 좋아하는 P인데, 일할때는 계획적으로 하는 편입니다. ① 일을 할때 계획적으로 체계적으로 하느냐 → '그렇다' → AI는 답변자가 계획적인 사람으로 인식 ② 업무방식에서 규율을 지키는 것보다 자율성이 있는 방식을 선호하냐 → '그렇다' → AI가 아까 답이랑 모순된다고 인식 2. 평소에는 혼자있는걸 선호하는 편이긴 한데, 일할때는 다른사람과 서로 도움도 주면서 협력하는 방식을 선호. ⓐ 일을 할때 혼자 일하는 것보다 다른사람이랑 일하는 것을 선호한다 → '그렇다' → 답변자가 타인과의 관계에서 활발하다고 인식 ⓑ 파티에 참가하는 거 좋아하느냐 or 혼자있으면 외롭냐 or → '아니다' → 모순된다고 인식.(활발X)
Q. 코테 합격 후 면접 전 고민입니다
중견기업 인적성, 코테 합격이 되어 면접이 예정된 상태입니다. 그러나 제가 현재 코테 준비가 하나도 안 되어있어서 응시 당시에 5문제 중 한문제만 제대로 풀었고, 나머지는 아예 안 푼 문제도 있습니다. 시간이 남았지만 더이상 도저히 풀지 못할 것 같아 포기하고 응시를 종료했습니다. 코테를 채점하지 않은 상태로 면접자를 선발한건지.. 아니라면 어떤 목적(?)으로 저를 합격시킨건지...잘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첫 서류합격입니다.. (아직 본격적인 취준 시작 전) 1. 1차 면접(실무진 면접)시에 코테 결과에 대해 면접관분들께서 알고계시는건지 알고싶습니다. 2. 코테 0솔 or 1솔(아주 기본문제) 를 하고도 최종합격되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중견기업 기준) 3. 만일 면접에서 코테를 왜이리 못봤냐는 뉘앙스의 공격이 들어오면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지 조언 받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